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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가점 계산기, 공식 기준 안 보고 쓰면 틀립니다|청약홈 가점 계산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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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홈 가점 계산기, 생각보다 많이 틀리게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3년 이상 함께 살았다’는 기억이 실제 점수로는 0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약점수는 공고일 기준의 엄격한 조건 에 따라 판단되므로, 이 글을 통해 오해 없이 정확히 입력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청약홈 공식 바로가기     청약 점수, 계산기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청약홈 가점 계산기는 편리하지만, 다음과 같은 오해가 자주 발생합니다: 가족이 함께 산다 → 무조건 부양가족 인정? ❌ 통장 오래 들고 있다 → 중간 해지 이력 있음? ❌ 무주택 10년차다 → 과거 공동명의 있었다면? ❌ 이처럼 실제 기준과 달라 오류가 발생하므로, 아래 내용을 참고해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청약 가점 항목별 정리 요약 항목 판단 기준 최대 점수 무주택 기간 청약 신청자 기준, 과거 주택 보유 이력 포함 32점 부양가족 수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등본 등재 + 무주택 + 세대주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최초 가입일 기준. 해지 이력 시 초기화 17점 ‘부양가족’ 잘못 입력 시 점수 0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청약 가점 중 부양가족 항목은 1인당 5점 씩 부여되지만,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지 않으면 아예 인정되지 않습니다: 최근 3년 이상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을 것 청약 신청자가 세대주일 것 해당 가족이 무주택자일 것 📌 단, 일부 특별공급 유형에서는 만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유주택이더라도 예외적으로 인정되나, 일반 가점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청약가점 계산 기준 정리 바로가기   ...

청약 당첨 후 자금계획, 이 단계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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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는 순간 기쁨도 잠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현실적인 고민은 바로 '자금 마련'입니다. 단순히 분양가만 준비하면 되는 게 아니라, 계약금·대출·세금·이사비용 등 다양한 항목이 예상보다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약 당첨 후 발생하는 주요 비용과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해드립니다.     청약 당첨 후 꼭 준비해야 할 비용 확인     계약금: 청약 당첨 직후 바로 필요한 현금 청약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납부해야 하는 것이 계약금입니다. 일반적으로 분양가의 10% 수준이며, 계약 기간이 짧아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예: 분양가 5억 → 계약금 5천만 원 이 단계에서 대출은 불가능하므로 자금 여유를 사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중도금: 분양가의 60%를 대출로 나눠 납부 계약 후에는 통상 분양가의 60%를 '중도금'으로 분할 납부하게 됩니다. 대부분 중도금 대출을 활용하며, 입주 전까지 이자만 납부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예정된 중도금 납부일에 맞춰 대출 진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이자도 매달 고정 지출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중도금·잔금대출 절차 확인     잔금: 입주 전 가장 큰 고비 잔금은 보통 분양가의 30%에 해당하며, 입주 직전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이때 기존 중도금 대출을 상환하고 잔금대출(주택담보대출)을 새로 실행하게 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대출 가능 금액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심사를 통해 본인의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이후 자금 흐름 보기     취득세: 대출 불가 항목, 현금 준비 필요 취득세는 분양가의 약 1~3% 범위로 부과되며, 세대주 여부, 생애최초 여부 등에 따라 감면 혜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금액은 현금으로 일시납부해야 하며, 입주 전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