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등기절차인 게시물 표시

신축 아파트 등기,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미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 입주를 앞두고 있다면,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절차가 있습니다. 바로 ‘등기’입니다. 보존등기부터 소유권 이전등기까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자가 꼭 알아야 할 신축 아파트 등기 절차, 준비서류, 비용,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신축 아파트 등기 절차 총정리 보기     등기 절차, 두 가지로 나뉩니다 신축 아파트에서 이뤄지는 등기는 크게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보존등기 는 건물 자체에 대한 최초 등기이며, 소유권이전등기 는 분양자가 입주자에게 소유권을 넘기는 절차입니다. 보존등기: 시행사가 먼저 진행 보존등기는 아파트가 완공된 후 사용승인일 기준 약 60일 이내에 시행사가 처리합니다. 입주자가 직접 개입하지는 않지만, 이 단계가 완료되어야 이후 절차가 가능합니다. 보존등기 지연 시 전체 일정이 늦어질 수 있으니 시행사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세요.     2026년 취득세 감면 기준 보러가기     소유권이전등기: 입주자가 해야 할 일 잔금 납부 후 60일 이내에 반드시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인터넷등기소 또는 관할 등기소 방문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법무사에게 의뢰할 수 있습니다. 직접 신청: 비용은 절감되나 서류 준비가 까다로움 법무사 의뢰: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절차는 간단 ※ 신청 지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향후 대출, 매매 등 부동산 거래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준비 서류, 꼼꼼하게 챙기세요 서류 누락은 등기 지연의 주된 원인입니다. 반드시 최신 발급본(3개월 이내)으로 준비하세요. 분양계약서, 잔금 납부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본 건축물대장, 인감증명서 취득세 납부 영수증, 등록면허세 등기수입증지     청약 통장, 해지해도 될까...

대출 상환 후 근저당권 말소, 꼭 필요한 이유와 신청 방법

이미지
대출금을 모두 갚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내 소유의 부동산에서 **근저당권이 등기상 남아 있다면**,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매매나 상속, 추가 담보 설정 시 등기 말소가 안 돼 있다면 거래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근저당권이란 무엇이며 왜 말소가 필요할까? 근저당권은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줄 때 담보로 잡는 권리입니다. 실제 대출보다 높은 금액(채권최고액)으로 등기부에 남게 되며, 대출을 다 갚았어도 말소 신청 없이는 그대로 남아 부동산의 권리관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등기 말소 절차 요약 말소 등기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해야 하며 관할 등기소 또는 인터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절차를 참고하세요. 단계 내용 유의사항 1. 상환 확인 은행에서 상환 확인서 발급 반드시 원본 수령 2. 해제 동의서 채권자 날인 포함된 동의서 받기 채권자 변경 시 확인 필수 3. 신청서류 준비 신청서, 등기필증, 신분증 사본 등 대리인 신청 시 위임장 필요 4. 접수 등기소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등기소 공식 사이트 링크 5. 수수료 납부 등록면허세+등기수수료 카드 결제 가능 6. 결과 확인 등기 완료 후 등기부등본 확인 3~5일 소요, 직접 확인 필수 등기 말소 비용은? 직접 신청하면 비용은 낮지만, 서류 작성이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법무사에게 의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 수임료는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등록면허세: 채권최고액의 0....